본문 바로가기
유용한 정보

탄수화물 중독과 당독소

by 성공의 정석 2023. 11. 10.
반응형

오늘은 탄수화물 중독, 글리코톡신, 인슐린 저항성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특히 빵, 밀가루, 쌀을 좋아하는데 이런 경우 탄수화물을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다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못하다면 탄수화물 중독을 의심해 볼 수도 있습니다. 정제된 탄수화물 중독은 특히 주의해야 하며 너무 많이 섭취하면 다양한 질병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탄수화물 중독

식사 후 배고픔을 느끼고 계속 간식을 찾거나, 짧은 시간 동안 식사를 하고도 배고픔을 느낀다면 탄수화물 중독을 의심해 보아야 합니다. 쌀이 주식인 우리나라에서는 삼시세끼 대부분이 탄수화물인데, 밥, 라면, 빵, 국수 외에 주스, 탄산음료, 설탕 등 과자도 설탕이 함유된 탄수화물이므로 건강상의 이유로 의식적으로 먹는 양을 줄이는 것이 좋으며 사실 탄수화물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에너지원이지만, 문제는 탄수화물을 너무 많이 섭취한다는 점입니다.

 

특히 정제된 탄수화물은 빠르게 포도당으로 전환되는데, 체내 포도당이 갑자기 증가하면 췌장에서 너무 많은 인슐린이 분비됩니다. 음식을 완전히 소화한 후에도 췌장에서 분비되는 인슐린의 양이 줄어들지 않으면 몸은 자연스럽게 탄수화물을 흡수하게 되고, 그 결과 계속 단 음식을 먹게 되어 탄수화물에 중독되게 됩니다. 또한 단맛에서 즐거움을 느끼는 부분이 활성화되면 도파민이 분비되는데, 단맛이 소모되지 않으면 갑자기 짜증이 나고 우울해지며 졸리고 예민해집니다.

 

 

 

반응형

 

 

 

 

당독소

글리코톡신은 혈관염증질환을 일으키는 물질로 쉽게 말하면 혈관노폐물로 구성된 노폐물이라고 볼 수 있는데, 특히 정제된 탄수화물이 체내에 들어오면 소화되지 않은 남은 포도당이 단백질이나 산화지방과 만나 포도당독소가 되며 혈관과 정상세포를 공격합니다. 그러므로 건강을 위해서는 글리코톡신을 제거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며, 글리코톡신을 줄이기 위해서는 정제된 탄수화물의 섭취를 최대한 줄이는 것이 첫 번째 단계이다. 또한 굽거나 튀기는 것보다는 삶거나 데쳐서 조리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또한 레몬즙이나 식초를 음식에 첨가하면 글리코톡신을 효과적으로 줄일 수도 있습니다.

 

 

 

 

 

 

 

인슐린 저항성 인슐린 저항성은 세포가 인슐린에 정상적으로 반응하지 못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췌장에서 분비되는 인슐린의 주요 기능은 당을 분해하는 것이지만, 인슐린 저항성이 생기면 당이 제대로 분해되지 못하고 체내에 축적되어 고혈당증을 유발하게 되어 당뇨병이 발생합니다.

 

 

 

반응형

댓글